
의정부 베이커리카페 - 고산빵명장 추운 날씨에도 베이커리 카페 인기는 여전합니다. 고산빵명장은 고산신도시에 있는 유일한 대형 카페입니다. 신축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카페 수요가 늘어 방문할 때마다 손님이 많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베이커리 카페보다는 사이즈가 아담하지만 주차 가능 카페이고 날씨가 풀리면 외부 좌석도 있어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 카페 답게 들어가자마자 베이커리류가 진열되어 있어요. 요즘 베이커리 카페의 빵맛이 상향평준화되서 입맛만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특히 본사 납품 빵들의 식감은 푸석하고 맛은 너무 강하게 느껴지기도해요. 베이커리 카페의 빵류도 생지 정도는 납품받을수도 있겠지만 당일 구워진 베이커리의 신선도는 역시 훌륭합니다. 신선한 커..

광교 초이진 헤어 - 아이롱펌, 미친클리닉 (ft.윤재디자이너) 친구 추천으로 광교 초이진 헤어를 다녀왔습니다. 빈말 안하는 친구라서 믿고 다녀왔는데, 여기는 추천에 추천을 하지 않을 수 없네요. 당연히 내돈내산! 광교 초이진 헤어 윤재쌤께 예약을 미리 해두었습니다. 입구부터 깔끔하죠? 오픈한지 2달 된 광교 초이진입니다. 전반적인 인테리어나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예요. 집에서 청담 본점이 가깝긴 하지만 친구가 윤재쌤한테 한 번 받아보라고 해서 광교까지 차로 1시간 운전해서 도착. 비포 사진입니다. 정말 답없죠? 착붙은 뿌리, 상할대로 상해버린 머리결 1시간동안 고데기로 쫙쫙 펴야 겨우 봐줄만한 정도였습니다. 예약할 때, 호기롭게 뿌리펌 + 매직으로 이 머리를 해결하려고 했는데... 헤어 디자이너 윤재쌤이..

베이커리 카페, 포천 빵맛집 - 폴콘vollkorn 가끔씩은 복잡한 서울을 벗어나 근교에 한적한 카페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팔당, 남양주 위주로 다니다가 포천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vollkorn 어떻게 읽는지 몰랐는데, '폴콘' 이라고 하네요. 날이 저문 시간에 오니 카페 크기가 더 실감납니다. 외관이 정말 멋있죠? 주차 공간도 굉장히 넓습니다. 카페 입구입니다. 들어가는 길에 카페 로고인 스마일이 있어요. 진열된 빵 모형들이 멋스럽습니다. 내부가 정말 넓습니다. 좌석도 굉장히 많은데, 좌석간 거리가 넓어서 너무 좋아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넓고 한적한 카페 내부입니다. 베이커리 카페 폴콘vollkorn 메뉴 커피는 에티오피아, 케냐, 블렌딩, 디카페인(+300원..

베이커리 카페 - 다산제빵소 다산동에 새로 오픈한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요즘 베이커리 카페 인기가 정말 많죠? 디저트와 커피,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고, 좌석간 거리도 넓어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베이커리 카페에서 예쁜 인테리어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션뷰, 리버뷰, 야경 등 여러 특색있는 카페가 많지만 도심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는 내부 인테리어만으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다산제빵소 인테리어도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디저트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생과일이 신선하고 케이크 자체가 푸짐하더라구요. 롤케이크는 일반 대기업 롤케이크보다 통통하고 길이는 짧아요. 가격이 비교적 착합니다. 보통 식사 후 베이커리 카페를 방문하게 되는데 배불러도 한 두개 집게 되는 다산제빵소입니다. 베이커리 ..

브라운 치즈 크로플 맛집 - 구리 갈매 고조 카페 구리 갈매동에는 카페 거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커피 콩만 파는 카페, 인테리어에 힘을 준 카페, 커피가 정말 맛있는 카페 등 정말 매력적인 동네예요. 그 중 카페 '고조(GOZO)' 는 저희가 가장 애정하는 카페입니다. 인테리어, 커피 맛, 편한 좌석 등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만족스럽습니다. 구리 갈매 카페 고조 메뉴 롱 블랙 4000원 아메리카노 4000원 카페라떼 4800원 / 5000원 플랫화이트 4800원 / 5000원 바닐라라떼 5000원 / 5500원 카페모카 5000원 블랙시나몬치노 5800원 아인슈페너 5500원 / 5800원 말차슈페너 5800원 / 6000원 크림카페모카 5800원 흑임자크림라떼 6000원 소금라떼 5800원..

울산 맛집 카페 - 간절곶 소망우체통빵 울산을 여행 도시로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출장차 울산을 잠깐 다녀오고 나니 종종 생각이 나는 도시입니다. 소망우체통빵집은 간절곶 가는길에 허기가 져서 들어간 카페입니다. 테마 카페인듯 컨셉이 명확해보입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왜 카페 컨셉이 우체통인가 했는데, 간절곶을 가보니 이해가되더라구요. 요즘 유행하는 카페 스타일은 아닙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소망우체통빵을 판매하고 있고, 왼편에서 주문가능합니다. 소망우체통빵은 우산 기념품으로 사가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메뉴 아메리카노 4000원 수제바게트 버거 6500원 소망우체통빵 12개 10000원 소망우체통쿠키 12개 10000원 소망우체통김스낵 3봉지 10000원 떡와플 3000원 에이드, 차, 아이스크림유도..